[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김세정이 사랑스러운 미모를 발산했다.

16일 오후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옷 다른날"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셀카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가까이에서 볼수록 더 예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김세정의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특히 짙게 쌍커풀 진 눈망울은 별을 박은 듯 반짝거린다. 팬들의 극찬을 불러모으는 근황이다.

한편 김세정은 오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레드북'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레드북'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숙녀보다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을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