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여진구가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0일 오후 배우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시 후 8시 20분!!! 걸스플래닛 999 본방사수 함께 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는 '걸스플래닛 999' 큐카드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하늘색 수트를 입은 여진구는 훈훈한 잘생김으로 시선을 모은다.

광채 나는 피부가 그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정변의 정석다운 근황에 많은 팬들 또한 감탄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여진구는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로 데뷔했다. 현재 Mnet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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