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종현 나나 열애설에 관련해 양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2일 한 매체는 23일 발매될 여성지 '우먼센스' 2월호에서 나나와 홍 씨의 '7개월 러브스토리'를 담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보도 내용은 "홍종현과 나나가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기며 나나가 '쫑'이라는 애칭으로 홍종현을 부른다'라는 두 사람의 열애설이었다.

이에 22일 밤 나나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서로 친한 사이는 맞다. '스타일로그'를 촬영하면서 가까워 진건데 열애는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이어 23일 홍종현의 소속사도 "확인 결과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님을 밝혀드린다"라며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나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므로 추측성 보도 또한 자제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사진=스케쳐스/파슬)
▲(사진=스케쳐스/파슬)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홍종현 나나 열애설, 아닌가?" "홍종현 나나 열애설, 애칭도 있는데?" "홍종현 나나 열애설, 친한가봐" "홍종현 나나 열애설, 음..." "홍종현 나나 열애설, 촬영하면서 가까워졌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