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함소원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21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이힐 혜정이낳고 첨으로 하이힐 신는날입니다 ㅋ 혜정이낳고 처녀때 그렇게 자존심처럼신던하이힐을던지고 슬리퍼 운동화 ㅋㅋ다리에힘이안들어가는건지 ㅋㅋㅋ열심히 걷기와스트레칭"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함소원은 검은색 원피스에 빨간 하이힐을 신고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함소원은 군살 없이 매끈한 명품 각선미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46세 안 믿기는 그녀의 늘씬한 몸매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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