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지우가 두 번째 보디 프로필 계획을 세웠다.

18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와.. 땀복 입고 돌리니까 기절하겠다. D-20. 첫 번째 바디프로필 때에 비해서 정말... 운동 많이 못한 티가 나는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브라톱을 입고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김지우는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11kg을 감량, 48.6kg를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8일 막을 내린 뮤지컬 '비틀쥬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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