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소유진이 자정에 가까운 시간에도 운동을 하는 철저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소유진은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집에 놓인 운동 기구를 이용해 운동을 마친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유진은 저녁 11시 38분 시간을 인증하며 "저녁을 너무 많이 먹었ㅜㅜ 배불러서 잠이 안 와서 운동하기"라는 글로 상황을 설명했다. 가벼운 몸으로 잠자리에 들기 위한 그의 의지가 드러났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절친인 배우 박솔미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