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연수가 딸 송지아와 함께 보내는 여행기를 공유해 화제다.
22일 배우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물놀이 사진. 바다목장에서 스킨스쿠버다이빙 하구 나서 물놀이~ 하루 종일 내리는 때문에 사람들이 없었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연수 딸 송지아가 튜브에 탄 채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 중인 모습이 담겼다. 밀짚모자에 선글라스, 수영복까지 야무지게 착용한 송지아는 여느 아이돌 부럽지 않을 만큼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엄마 박연수의 얼굴도 보이는 붕어빵 미모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너무 예뻐요", "모델처럼 잘 찍혔네요", "지아가 어느새 이렇게 컸니" 등 반응을 보이며 모녀를 향해 응원을 보냈다.
송지아의 미모는 이미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아온 바 있다. 국민 첫사랑 수지를 닮은 미모로 '리틀 수지'라는 애칭을 얻는가 하면, 모녀가 함께 출연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대형 연예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러브콜을 받은 사실도 직접 밝히면서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이후로도 송지아가 걸그룹 못지 않은 댄스 실력부터 남다른 운동 신경까지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하는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돼 많은 응원이 모였던 바. 이에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는 송지아가 향후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또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
딸 송지아는 지난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프로 골프선수를 지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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