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1박 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KBS 2TV '1박 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딘딘, 김종민, 문세윤이 라비에게 패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CP이황선)에서는 ‘라면천국’ 특집이 전파를 탔다.

딘딘, 김종민, 문세윤 세 사람이 최종적으로 벌칙에 당첨됐고, 문세윤은 “비싼 거 먹은 3명이 끌려가네 정의는 살아 있네 정말”라고 말했다. 딘딘 역시 “그래 만 7천원이 가면 미안하지”라며 덤덤하게 말했지만, 토마토 농장으로 이동하는 차 안 문세윤은 “와 그걸 내가 졌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딘딘은 “라비가 가면서 감을 잡았어. 근데 라비가 진짜 목숨 걸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문세윤은 “걔는 요즘 좀 변한 것 같지? 이 녀석 그게 이긴 게 아니란 걸 깨달아야 하는데 우리가 일하러 가서 얼마나 재밌겠어”라며 큰 그림인 것이라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1박 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