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변정수가 남다른 옷태를 자랑했다.

20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오랜만!! 올해 첨이지 마지막 망고빙수. 건설적인 얘기로 연말까지 잘 해봅시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정수가 전시를 감상 중인 모습이 담겼다. 밝은 티셔츠에 통바지를 매치한 변정수는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한 네티즌이 바지를 언급하자 변정수는 "이건 통이 너무 넓어서 다리 짧아보여ㅠ"라고 답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20년 전에도 예뻤는데 왜 늙지도 않아요?"라는 물음에는 "나이 들었죠"라고 답하며 소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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