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강성연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들이랑 놀이터에서 안 놀고 안 씻기고 숙제 안 시키고 저녁 준비 안 해도 된다! 무엇보다 혼자만 천천히 꼭꼭 씹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다!!!!와~~~~~~~#혼밥 #벙개혼밥 #서프라이즈 #저녁안해도된다 #군대밥안먹어도된다 #아눈물나려고하네 #잘먹겠습니다 #늦게와도돼 #제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성연은 홀로 쌀국수를 먹으러 나와 여유를 즐기고 있다. 자유를 얻은 강성연에게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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