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정연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방송인이자 배우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미 와버린 가을을 느낄 수 있었던 오늘 라운딩. 코스모스 반가워 잠시 마스크 벗고 옛날 포즈를.. 쾌청한 날씨는 참 좋지만- 여름 꿀수박이 곧 사라진다는 건 아쉽네 #그늘집수박사랑해 #여름과가을의공존 #소중한하루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골프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오정연의 청순한 미모가 빛나 시선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라운딩 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오정연의 늘씬하고 아름다운 자태 역시 돋보인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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