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장예인이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장예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장예인은 사진과 함께 "내 키 190"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예인은 보라색 롱원피스를 입고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룩을 연출했다. 장예인은 힐을 신고 포인트를 줬다.
또 장예인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장예인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장예인은 지난해 10월 24일 비연예인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동생이기도 하며 현재는 채널A 시사, 교양 프로그램 '행복한 아침'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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