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발레 요정으로 변신했다.
18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손연재는 음악에 맞춰 발레에 열중하고 있다. 유연하게 발끝으로 몸을 지탱하고 발레를 하고 있는 손연재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취미 생활로 즐기는 발레 실력 또한 뛰어나 감탄을 자아낸다. 손연재는 발레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전 체조 요정의 저력을 입증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다. 지난 2017년 은퇴 후 현재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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