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사랑스러운 미모로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카메라를 향해 양팔을 벌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벤의 러블리하고 발랄한 매력이 물씬 풍겨 시선을 모은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최근 다리 부상을 당한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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