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지민이 휴가 후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5박6일 동안의 휴가 이제 끝"이라고 적었다.
이어 "자 저는 오늘부터 달릴예정입니다! 역쉬 쉬고 나면 힘이 생기네요! 저랑 달리실분 손? 꿈찾아 꿈따러 가실분? 몸건강 맘건강 챙기실분? 함께 고고씽"이라고 긍정의 말을 덧붙였다.
또 홍지민은 "공복유산소 러닝으로 하고 밥하러 고고씽! 힘든시기 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긍정파워 감사파워로 화이링입니다 #일상복귀 #감사 #긍정파워 #함께해요"라고 독려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유쾌 발랄한 홍지민은 건강하고 날씬한 비주얼을 드러내며 휴가를 만끽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또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도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유튜브 채널 등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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