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인스타
정다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다은이 귀여운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셀링턴 데리고 등원한 이 아이에게 이곳은 너무나 취향 저격인 것...#취향저격탕탕 #63아쿠아플라넷"이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딸을 데리고 아쿠아리움을 방문한 모습. 만화영화 '옥토넛'에 푹 빠진 딸아이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셀링턴은 '옥토넛' 등장인물로, 해달이자 해양 생물학자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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