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택시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채리나는 사진과 함께 "똥 돼지들 샤워 시키고 급하게 잡힌 일정으로 택시 타고 이동 중에.. 심심해서..셀카 도전 중인데"라고 했다.
이어 "택시 기사님이 찰칵 찰칵 소리에 룸밀러로 저 아가씨 계속 뭐하나 하는 표정으로 힐끔 보신다..(죄송해요 사진 한 장 건지기가 매우...힘든 나이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채리나는 마스크를 쓰고 눈만 보이는데도 예쁘다. 채리나는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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