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하나가 피부 관리 고충을 고백해 화제다.
21일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 배우 유하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저번 달도 아닌 저저번 달 사진인데 이때만 해도 길 줄 알았던 여름이 끝이 난 것 같아요! 이제 가을 느낌이 스믈스믈 나요!"라고 적었다.
이어 "30대 넘어가면서 호르몬 자꾸 변하고 환절기에 푸석하니 피부도 계절 타고 체력도 몸매도 피부도 예전 같지 않아서 거울 보기 신경질 나는데 신기하게 콜라겐 관리하면서 자꾸 거울을 보게 되는 요즘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야외에 설치된 간이 의자에 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환한 미소가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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