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신주아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오후 배우 신주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투샷! 좀 잘 좀 보라고! 정말 셀카 찍기 힘들당! 현실 부부. 예쁜 사진 찍기 힘들죠 #태국댁 #쿤서방"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주아는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고 남편과 나란히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보기만 해도 깨가 쏟아지는 이들 부부의 일상이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한다. 아직도 신혼부부 같은 이들의 다정한 투샷이 모두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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