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보미가 33살 생일을 축하받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프로골퍼 이보미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3살 하루 지나고 사진올리기 축하 메세지 너무 감사해요오 #격리중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두 개의 케이크를 앞에 두고 앉아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그는 손을 모으고 촛불을 끄기 전 소원을 빌며 소녀 같은 매력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사진 속 거실에 꾸며진 풍선 장식들이 눈길을 끌었다. 일본에 거주하던 그는 2020 도쿄 올림픽 기간 동안 여자 골프 해설을 위해 한국에 머무르다 현재 다시 일본으로 돌아간 듯 보인다. 자가격리 중이라고 전한 이보미는 집에서 맞이한 생일을 기쁘게 맞이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으며, 최근 올림픽 여자골프 해설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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