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인스타그램
유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유하나는 사진과 함께 "내일.. 개학. 학교 안다닌지 오래 되었는데 다시 학교다니는 기분으로 또 새벽기상에, 숙제에 학교 스케줄을 챙겨야하는 인생은 도돌이표 입니까"라고 했다.

이어 "일찍자야지. 이제 일어나자. 숙제했어? 손발 깨끗이 씻고 마스크 절대 벗음 안돼. 수업시간엔 집중하고 친구들이랑 너무 과격하게 놀지 말고 연필로 지우개 파지 말고 물 자주 마시고 손 자주 씻고 니 물건 잘 챙겨다니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하나는 단발머리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유하나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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