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슬기가 남편 생일을 위해 특별한 솜씨를 발휘했다.
방송인 박슬기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직접 요리하거나 구매한 여러 종류의 음식을 사진 찍어 올리며 "0819 새벽 5시부터 차린 #신랑생일상"이라는 말로 설명을 더했다. 잡채부터 육전, 옥돔조림, 밥, 미역국까지 정갈하게 차려진 한상차림에서 박슬기의 정성이 느껴졌다.
박슬기는 "이 정도면 선방이죠?"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앞서 남편의 생일을 맞이해 P사의 자동차를 통 크게 선물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이후 생일상까지 남편을 향한 지극정성인 마음이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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