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근황을 전했다.
22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을만한 근육통으로 다행히 잘 깨어났어요. 오늘까지 아플 걸 대비해 미리미리 총 세 곳의 빵집에서 공수해놓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영이 주말 아침 먹을 빵을 세팅해놓은 모습이 담겼다.
지난 21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김소영이 먹을 빵을 대량 구비해 놓은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김소영은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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