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도 아기와 함께한 주말 끝"이라고 했다.
이어 "아직 재우기 제일 힘든 시간이 남았지만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는 딸 서후를 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희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딸 서후는 최희를 똑닮아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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