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출산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임신 30주차. 아직까지는 걸을 만 해요. 사실 쪼금 힘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이 무거운 몸을 이끌고 조심스럽게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출산을 코앞에 두고 있는 황신영의 만삭 D라인이 돋보여 놀라움을 안기는 한편, 그의 순산을 바라는 응원도 이어진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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