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다은이 귀여운 딸과 백화점 나들이를 나섰다.
23일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많이 맞은 토요일. 비 피해 없도록 다들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딸과 백화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수한 옷차림에 고가의 명품백으로 포인트를 준 정다은의 패션 센스가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