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세정이 러블리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2일 오후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it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화보 촬영을 위해 준비 중인 듯 보인다. 김세정의 환한 미소는 가까이에서 봐도 사랑스럽다.
하얀 피부는 잡티 하나 없이 반짝인다.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미인의 정석다운 모습이다. 한편 김세정은 서울 종로구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레드북'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레드북'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숙녀보다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을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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