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박은혜가 귀여운 쌍둥이 아들과 캠핑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3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전 나도 #차박 이라는걸 해봄 ㅎㅎ 어릴때 가족 친척들끼리 매년 여름 계곡에서 텐트치고 자고 그랬는데 우리 애들도 더 크기 전에 이런 경험 시켜주고 싶기도 하고… 요샌 사람 많은데 놀러 가기도 좀 무섭고 그래서 조용한 캠핑장에서 차박을 했는데… 텐트치고 정리하니 4시간이 흘러서 바로 저녁하고 불멍좀 하려니 바로 비와서 자고"라고 적었다.
이어 "오는 날도 비와서 텐트 걷는데 고생하고.. 그래서 얻은건 이제 완벽하게 빠른 시간 안에 셋팅하는 법을 터득한 것 같다는 거다~~ 한번 더 가면 더 잘 할 수 있을것같은데… 애들 곧 개학하고 나는 쉬는 날이 없으니 ㅠ 쉬는 날 생기면 바로 또 가자~~^^ #첫차박 #첫오토캠핑 #고생시작행복도시작 차박쯤은 #엄마혼자도할수있다!!"이라는 글과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혜가 홀로 두 아들과 함께 캠핑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박은혜는 지난 2011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해 홀로 키우고 있다. 박은혜는 음악드라마 '다시플라이', KBS 2TV '연모'에 출연을 확정 후 촬영에 한창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