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나영이 화보를 통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방송인 김나영이 패션·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키운다'에서 리얼리티 넘치는 두 아들과의 육아 라이프를 보여주고 있는 김나영이 ‘슈퍼맘’에서 ‘슈퍼모델’로 변신했다.
바쁜 스케줄로 인해 이른 아침 촬영이 진행됐지만 촬영 내내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리드했고, 모델 못지않은 보디라인과 포즈로 이번 시즌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스와 스타일리시함을 보여줬다.
한편 김나영의 팔색조 매력은 코스모폴리탄 2021년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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