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오), 크러쉬(왼)/사진=헤럴드POP DB
조이(오), 크러쉬(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25)와 가수 크러쉬(29)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23일 한 매체의 보도로 불거진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와 가수 크러쉬의 열애설에 관련해 조이의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조이와 크러쉬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반려견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함께 반려견 산책을 하는 등 소박하고 평범한 데이트를 하며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조이는 지난 5월 첫 솔로 앨범 '안녕 (Hello)'으로 본인만의 색을 담은 리메이크곡을 선보이는가 하면 최근 그룹 레드벨벳으로 1년 8개월만에 컴백해 'Queendom'으로 활동 중이다. 크러쉬는 지난해 10월 앨범 'with HER'를 발매했으며 현재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한편 조이와 크러쉬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20일 크러쉬의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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