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인스타그램
최시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최시원이 이수만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최시원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업은 나 자신을 위해 남기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한 것이다. 선생님의 가르침 가슴 깊이 새길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와 최시원이 나란히 서 엄지를 치켜세운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시원은 이수만과 나눈 대화 중 인상 깊었던 부분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그의 말을 마음에 새기겠다고 했다.

한편 최시원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지난 3월 16일 정규 10집 ‘The Renaissance’를 정식 발매한 바 있다. 최시원은 또한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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