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안선영이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방송인 안선영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해변에 돗자리를 펴고 바다에 온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안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선영은 "송정 바닷가에서 애플민트 모히또 마시고 싶다... (현실은 설겆이X -> 설거지 중) #코로나4단계우울증"이라는 글을 남겼다.
특히 사진 속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안선영의 선명한 복근의 모양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운동으로 몸 관리를 하는 일상을 많이 보여 온 안선영은 이를 증명하는 듯한 탄탄한 몸매로 건강미를 뽐냈다.
한편 안선영은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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