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이 장난기 가득한 일상을 전했다.

23일 임시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맛있는 음식에 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테이블 앞에 앉아 두 팔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알고보니 테이블 위에 세팅된 음식들을 휴대폰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는 것. 임시완의 장꾸 매력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 가운데 블랙앤화이트 패션의 임시완은 귀공자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임시완은 최근 영화 '비상선언'으로 제74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섹션 비경쟁 부문에 초청돼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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