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린이 금손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22일 오후 가수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엄마 주려고 만든 버킷햇 완성. 이런 귀여운 걸 만들 수 있게 될 때마다 유튜브 코바늘 선생님들한테 참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직접 만든 모자를 착용하고 거울 셀카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유튜브를 보고 배웠다고 하기에는 수준급의 실력이 돋보인다. 린의 수수한 미모도 돋보인다. 밝은 미소가 맑고 청순해 보인다.
해당 게시물에 백지영은 "너랑 앉아서 코바늘 뜨면서 도란도란 얘기 하고 싶은데 성질 버릴까바 못하겠다 ㅋㅋㅋㅋ"고 댓글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고 강민경은 "언니 저 집에 모자만 도둑 맞아서 ㅠㅠ 쓸 모자가 없어서 밖엘 못나가고 있어요"라며 모자를 탐내기도 했다.
한편 린은 가수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린은 지난 3월 웹툰 '바른연애 길잡이' 컬래버레이션 음원 '그댈 새겨두어요'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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