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유라가 맛집 인증샷을 공개했다.

23일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스토리에 "올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유라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오색빛 만두가 담긴 만둣국과 각종 전 요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오랜만에 맛집을 방문한 듯한 한유라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방송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최근 4년 가까이 운영해 온 성북동 카페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폐업한 바 있다.

또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금쪽같은 내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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