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운동에 매진했다.
28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새 쌤이 무슨 운동 하는지 안 알려줘서 오늘 또 하체 운동 당하고 옴. 이쓴스 집에 못 갈 거 같으니까 누가 데리러 와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헬스장 락커룸 바닥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하체 운동을 격하게 한 듯 제이쓴은 허벅지를 두 손으로 만지며 통증을 풀고 있다.
이후 한 네티즌은 "형 내가 데리러 갈게. 나 시카고인데 시간을 조금 걸려. 괜찮지?"라고 DM을 보냈고, 제이쓴은 "마음은 고마운뎅 그럼 그냥 네 발로 갈게ㅋㅋㅋㅋ"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또 제이쓴은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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