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변정수와의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he is a Santa정수 산타가 왔다 오늘도 양손 가득 만나면 신나는 동생아 오늘 너의 선물은 정말 최고야. 우리 빨리 여행을 떠나보자 #변정수 #윤현숙 #언니같은동생 #선물 #행복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가운 만남에 웃음을 짓고 있는 변정수와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2011년 방송된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 인연을 쌓은 두 사람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친분을 유지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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