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
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선호가 신민아에게 각종 자격증을 자랑했다.

29일 방송된 tvN '갯마을 차차차'(연출 유제원/극본 신하은)2회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화정(이봉련 분)의 소개로 홍두식(김선호 분)과 상가와 집을 알아보러 다녔다.

이것저것 살펴보던 윤혜진은 상가와 집이 모두 여화정의 소재인 것을 알고 "저 외지인이라고 짜고 치고 속여먹는 거 아니냐"라고 의심했다.

이에 여화정은 "전 통장이다"라고 했고 홍두식도 "전 반장이라 동네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고 했다.

윤혜진은 홍두식의 도움으로 무사히 계약을 마친 후 "인테리어도 최저 시급만으로 해준다"고 하자 "인테리어는 아무나하냐"며 "나 눈 되게 높다"고 거절했다.

그러자 홍두식은 자격증 지갑을 꺼내 보여줬다. 엄청난 수의 자격증을 본 윤혜진은 "아니 도배, 미장, 타일, 온수 온돌, 배관 자격증까지?"라며 놀랐다. 이에 홍두식은 "그럼 하는 걸로 알고 간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