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하정이 주말 일상과 함께 아들 시욱이의 발 상태를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욱이 발이 저를 닮아 아치가 높고 균형이 무너져서 인솔 맞추러 다녀왔어요. 요즘 아이들이 성장이 빨라서 그렇다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교정이 금방 된다고 하니 다행이에요"라고 아들 시욱이의 근황을 전하며 "친정엄마도 족저근막염 증상이 있으셔서 맞춰드렸는데 넘 좋아하세요. 발이 정말 중요한데 앞으로라도 편히 지내셨음 좋겠어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리고 아울렛에 잠깐 들렀는데요. 깔끔하고 아이들 도서관이랑 키즈공간들이 있어서 다음번에 날잡고 다시 가봐야겠어요."라며 주말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글과 함께 이하정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이들과 함께 아울렛에 방문해 구경하고 있는 모습, 아들 시욱이가 발 교정을 받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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