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구재이가 프랑스의 풍경을 공유했다.
지난 29일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재이는 사진과 함께 "오늘 도착한 오빠가 보내준 그리운 집앞♥"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의 남편이 보내준 프랑스의 눈부신 풍경이 담겨있다. 집 앞의 한적한 거리와 이색적인 건물 풍경에 감탄이 절로 나오게 된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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