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양미라가 아들 서호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30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기 싫었던 엄마 쓰기 싫었던 아빠 그리고 티비에서 만난 아빠 #민들레베이비D+453"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미라의 아들 서호는 엄마에게는 과일을, 아빠에게는 선글라스를 건네고 있는 모습.
귀엽고 깜찍한 세 가족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 "들레 얼굴에 엄빠가 다~~있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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