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인혜가 부산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오전 배우 이인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같은 #월요일 ~~인척ㅋ 다들 직장 근처에 해안가 하나쯤 있잖아요~ 다들 식후 커피는 바다보며 먹잖아요~ #매일 #감사 #행복 터진 #직장인 #나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인혜는 한 카페에서 휴대폰을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창밖으로는 어렴풋이 바다가 보인다. 바닷가가 보이는 전망 좋은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 부산이기에 가능한 풍경이다.
이인혜는 청초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으기도 한다. 꾸밈 없는 수수한 모습도 예쁨이 가득하다.
한편 이인혜는 경성대학교 디지털 미디어 학부 전임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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