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지우가 비 오는 날에도 필라테스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달 31일 오후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데 운동간다고 남편 잔소리+ 비 뚫고 힘들게 온 운동. 이건 운동이 아니라 아프기 전 오는 병원이거든? 필라테스는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필라테스 학원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레깅스 운동복을 입은 한지우는 명품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라인은 아이가 있는 엄마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게 한다.

마스크를 착용해도 빛나는 비주얼 또한 인상적이다. 화사함이 가득 느껴지는 미모다.

한편 한지우는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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