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혜빈이 서프라이즈 파티에 감동 받았다.

29일 오후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작하는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좁은 차안에서 마스크도 못벗고 수백키로를 함께 달리며 긴 시간동안 고된 현장 안에서 포기하지않고 애써준 너희를 진짜 잊지 못할거야"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내게 가장 큰 힘이 되는 존재들이었고 함께해서 여기까지 왔다.. 고마운 마음을 다 표현 못해서 미안해 너희는 정말 최고였어"라며 "#깜짝 파티하는데 #나 속이려고 #나보다 연기 잘하는 너희들 #너희는 어디서든 빛날 거야 #사랑해 #오늘 마지막 촬영날"이라고 덧붙여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전혜빈은 이와 함께 스태프들이 준비한 깜짝 파티에 행복해하고 있다. 차량을 가득 채운 풍선은 화려하다. 전혜빈은 꽃다발을 들고 왕관을 쓴 채 화사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전혜빈의 미모가 독보적으로 빛난다.

한편 전혜빈은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 중이다. 지난 2019년 두 살 연상의 치과 의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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