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남편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2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당신 스케줄 빡세다고 한 게 아니고 내 스케줄이 빡세다고요"라는 글과 "부부 개인주의자, 서로 자기 할 말만 함"이라는 해시태그를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남편과 나눈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최희가 "나도 이제 집 가는 길"이라고 하자 남편은 "난 7시 10분 비행기예요"라고 답을 남겼고, 다시 최희의 "너무 빡세 정말"이라는 말에 남편 역시 "도착. 택시 타고 넘어갈게요"라고받아쳤다.

이처럼 맞벌이 부부는 각자 바쁜 일상을 소화하면서 틈틈이 메시지를 나눠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