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투애니원 출신 씨엘(CL)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8일 가수 씨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씨엘은 사진과 함께 "Spicy show day3♥"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씨엘은 힙한 매력을 발산하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씨엘의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씨엘은 지난 24일 첫 솔로 정규앨범 'ALPHA'의 포문을 여는 곡 'SPICY'를 발매했다. 이후 오는 9월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하며, 10월에는 'ALPHA'앨범 전체를 공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