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동안 고수해온 발라드를 버리고 블랙 뮤지션으로 거듭난 가수 장혜진. 사진제공 = 발전소/GF]
[23년 동안 고수해온 발라드를 버리고 블랙 뮤지션으로 거듭난 가수 장혜진. 사진제공 = 발전소/GF]

[헤럴드POP=남안우 기자]‘워너비 발라더’ 가수 장혜진이 23년 동안 고수해온 발라드 음악을 버리고 블랙 뮤지션으로 거듭났다. 장혜진은 26일 자정 긴 공백기를 깨고 5년 만에 신곡 ‘오래된 사진’ 음원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오래된 사진’(아름다운 날들 Part.2/feat.딥플로우)은 리드미컬한 R&B곡으로 ‘지나간 추억과 시간을 오래된 사진을 통해 다시 떠올린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노래다. 장혜진만의 청아하면서도 소울풀한 보이스가 담겨 있으며 유명 힙합 에이전시 스톤쉽과 프로듀서 TK(티케이), 래퍼 딥플로우 등 흑인 음악 전문 스태프들이 대거 참여해 힘을 실어줬다.

발라드를 버리고 블랙 뮤지션으로 재탄생 된 장혜진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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