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인스타그램
허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허민이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28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주옥같은 사진이 있었더니!! 2018년의 우리는 젊고 이뻤네. 아인이 아가때는 괌,일본,뉴질랜드,제주도 여기저기 놀러다녔는데 찍는 사진마다 눈코입을 다 드러내며 표정을 다 볼수있었는데 코로나시대에 태어난 다누에게도 곧 그런날이 오겟지요? #추억팔이#2018#아이니돌쯤?#괌#가족여행"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허민은 딸과 나란히 수영복을 입은 채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마스크를 쓰지 않았던 시절을 떠올리며 허민은 얼마 전 태어난 아들과도 추억을 쌓을 날을 고대하고 있다. 가족의 단란하고 아름다운 한때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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