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사유리가 박은지의 선물에 고마움을 전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자 땡규 #bigbo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마이클 조던 문양이 들어간 모자에 빨간색, 하얀색이 조화된 축구복을 입고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유리는 놀이터 놀이기구의 계단에 앉아 있는 젠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주말 일상을 기록했다.

사유리는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에게 아들 젠이 쓰고 있는 모자를 선물 받은 듯 "모자 땡큐"라며 쿨하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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