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혜진이 딸 지온이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뿜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은 "작년에 찍은 이 친구 사진 올려드려요 저 당시 지금보다 통통하고 작았는데 대략 신장 148cm 55반-66가능(허리 28) 한 친구가 자켓 스몰,팬츠 스몰 롱기장 사이즈 착용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엄마 옷을 입고 모델 진지한 표정으로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는 윤혜진의 딸 지온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온이는 초등학생답지 않은 시크한 표정으로 끼를 발산하고 있다.
윤혜진은 해당 사진이 지난해 찍은 사진이라고 설명하며 지금은 사진을 찍을 때보다 키가 컸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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